고향사랑, 가을바다 '울진 상상전' 미술전시회
정미애(서울), 김종희(인제), 김순이(서울), 김태봉(서울) 4명의 작가 참여
기사입력 2010.11.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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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절경을 간직한 아름다운 울진에서 고향사랑과 고향을 화폭에 담아 두고 싶은 열정으로 정미애(서울), 김종희(인제), 김순이(서울), 김태봉(서울) 등 4명의 출향작가들이 참여하여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울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가을바다 '울진상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미술협회와 울진군이 후원하고, 울진출신 출향작가 서양화가 정미애 등 4명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가운데 참여작가 69명의 미술작품 69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가을바다-'울진 상상전'을 기획한 정미애 서양화가는 "분주한 생활속에서 잊고 사는 고향 울진에 대한 기억들과 풋풋한 추억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054-789-689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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