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작가, 부산시「마린갤러리」초대전 개최
10월 1일~15일, 동해 연작 외 28점 전시
기사입력 2010.11.08 15:41
-
동해 연작(40.9×31.8cm) oil on canvas지역에서 전업 서양화가로 활동 중인 홍경표 작가가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중2동 마린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을 가졌다.
이 개인전을 통해 홍 작가는 다양한 크기의 ‘동해 연작’을 포함하여 ‘죽변 항구’ 등 총 28점의 작품을 부산시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선보였다.
울진 동해바다의 고유한 색채를 강렬한 붓 터치로 두껍고 거친 질감의 마티에르로 표현해내고 있는 홍 작가는 한국미협, 신작전, 신미술회, 청구작, 회화제, 야, 구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국내·외에서 1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