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미술인협회 정기전 개최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마련 자선 바자회 함께
기사입력 2010.11.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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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 발전 도모와 울진군민 미적정서 함양과 작가로서의 자기성찰을 위한 한국미술인협회전 및 자선바자전이 이달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다.
(사)한국미술인협회 울진군지부(지부장 윤향숙) 주관으로 회원 30명이 5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출품한 이번 전시회에는 울진군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서 화가들의 자선바자회를 통해 연말 이웃사랑과 온정의 훈훈한 정이 긴 겨울을 따듯한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윤향숙 울진미술인협회 지부장은 "다양한 작품으로 미술문화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군민정서 함양에 기여할 것"이며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기증받아 판매수익 전액을 울진군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054-789-689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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