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고 최엘림·이승현 학생, 숙명여대 ‘지역핵심인재전형’ 합격
기사입력 2010.12.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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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09년 4월 23일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와 지역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한 ‘지역핵심인재전형’에 2011년도 2명이 합격하여 작년도 1명을 포함 총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숙명여대 지역핵심인재전형 울진군추천위원회(위원장 임광원군수)가 10월 25일 추천위원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를 거쳐 추천한 최엘림(울진고), 이승현(울진고)학생이 12월 12일 최종합격자로 선발되었다.
지역핵심인재전형은 ‘입학사정관제도’로 기초자치단체장(명예입학사정관)이 지역 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추천하면 대학에서 최종 선발하는 전형방식이다.
이종교 총무과장은 “지역핵심인재전형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발전과 지역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함은 물론 지속적인 학교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총무과 교육담당(☎ 054-789-651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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