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11 ‘새싹 멘토링’ 학습프로그램 연계운영 추진
울진관내 고등학교 1,2학년 대상
기사입력 2010.12.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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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재)미래국제재단(이사장 김선동)의 ‘새싹 멘토링’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울진관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011년도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새싹 멘토링'은 서울대 재학생인 멘토와 대상 학생의 만남이 사이버상에서 이루어지며, 우선 대상자는 저소득층과 차상위 기초생활대상자이고 나머지 학생들에 대해서는 각 학교와 상의하여 뽑을 예정이다.‘새싹 멘토링’ 봉사활동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훌륭히 성장한 대학생에게 장학금(서울대 재학생)을 지급하고 이들로 하여금 같은 처지의 중·고교생들에게 단순 과외수업과 달리 인성교육을 포함한 총체적 학습지도로 미래에 대한 긍정적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래국제재단 김선동 이사장(전 S- OIL회장)이 2008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되었다.
이종교 총무과장은 “새싹 멘토링 봉사활동과 연계한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부정신을 물려주고 비 예산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예산도 절감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 총무과 교육담당(☎ 054-789-6510)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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