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본부, 2011년도 제1차 지역사랑 역사기행 시행
기사입력 2011.01.1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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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1월 11일 “2011년도 제1차 지역사랑 역사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역사기행은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해 국내 유수의 대학생들(멘토)이 지역학생들(멘티)에게 양질의 학습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아인슈타인 프로그램」참가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봉평신라비 전시관, 불영사, 월계서원, 망양정 등의 울진 대표 문화재 4곳과 민물고기 전시관을 선정하여 시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아인슈타인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지수 멘토는 “천년의 풍광과 역사를 자랑하는 불영사의 창건유래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송강 정철 선생의「관동별곡」의 배경인 망양정에 직접 오르니 감회가 남달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역사랑 역사기행은 지역공동체경영의 일환으로 울진본부가 ’06년부터 시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지난 5년간 지역 주요 기관ㆍ단체, 본부직원, 지역 청소년 등에게 꾸준한 호응을 받아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자매마을 주민과 부서 간 합동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 울진원자력 대외협력실 지역협력팀(☏054-785-2076)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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