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남면새마을협의회, 울진군노인요양원 위문
기사입력 2011.01.1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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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용철)는 1월 13일 울진군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생필품 600천원상당)을 전달하고 노인성질환으로 요양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원남면 새마을협의회는 영농인력의 고령화로 방치되고 있는 영농폐비닐 수거와 고철모으기 수익금으로 위문품을 마련하여 전달했다.
이러한 원남면 새마을협의회의 위문은 2007년부터 4년째 계속되고 있으며, 경로사상과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중추적인 자원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원남면 주민복지담당(☎ 054-789-4521)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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