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폭설 피해복구 지원
기사입력 2011.02.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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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는 100년만의 폭설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해 14일 백호우(포크레인) 4대, 그레이더 1대를 북면지역 도로에 긴급 투입했으며, 제설작업 수요 폭증으로 인근지역에서의 중장비 확보 불가로 경북 안동 지역에서 백호우 10대, 불도저 1대 긴급 확보했다. 또한 제설작업에 투입된 군장병을 위해 컵라면과 과일 등 간식을 지원했다.
15일에는 긴급 확보한 백호우 1차 도착분 4대를 북면 일원에 추가 투입, 제설용 삽 700여 자루를 구매하여 북면과 죽변면 등에 배부하였고, 신울진 시공사와 합동으로 덤프트럭 8대를 울진군에 지원했다.
※ 근남면 방재센터 주변 : 백호우 1대, 덤프트럭 1대 별도 지원16일에는 백호우 2차 도착분 6대는 북면과 죽변면 일원에, 불도저 1대는 남대천변에 추가 투입했고, 본부직원 80명이 북면과 죽변면에서 제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16일부터 18일까지 70여개 부서가 참여하는 1부서 1자매마을 활동을 통해 제설과 복구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중장비 총 지원현황 : 백호우 14대, 불도저 1대, 그레이더 1대, 덤프트럭 8대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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