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구 라이온스클럽, 울진지역 폭설 재해에 대한 생활필수품 전달
기사입력 2011.03.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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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총재 김성환)는 2월 19일 울진군청을 방문해 울진지역 폭설에 대한 피해주민 생활 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성환 경북지구 총재는 라면 등 700만원 상당의 생활 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지난 2월 12, 13일 내린 폭설로 울진지역에 급수중단, 전기, 통신, 교통 두절과 비닐하우스 및 가옥 파손 등의 피해가 극심하여 생활 필수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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