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1.03.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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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3월 2일부터 6월말까지(4개월)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총 485백만원이 소요되며, 75명의 취약계층을 선정하여 집수리사업 등 14개 사업장에 투입한다.
주요사업 내용은 행복둥지나눔사업(집수리사업), 이민여성 보육도우미사업, 스쿨존어린이 안전관리사업, 버스 승하차 도우미사업, 지역환경조성사업 등이다.
이 사업의 신청자 선정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이면서 재산이 135백만원 이하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하여 참여자 75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참여자는 인건비는 1일 3만5천원에 주․월차 수당 등 월 평균 90만원의 급여와 4대 보험가입, 교통비, 간식비의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여건을 고려한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마을기업 및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또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발굴 육성하여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대 제공해 나가겠다고』밝혔다.
/ 경제교통과 일자리추진담당(☎ 054-789-6471)
[울진뉴스 기자 ytn05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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