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 체결
기사입력 2011.03.3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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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임광원)은 3월 8일 군수실에서 금년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주)드림앤해피워크, (사)울진숲길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에 약정 체결한 (예비)사회적기업은 지난 2월 28일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2011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참여근로자 각 10명에 대한 재정지원으로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1년간 1억1700만원정도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주)드림앤해피워크는 울진군 제1호 사회적기업으로 관내 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 방역사업, 취약계층주거청결서비스와 경로당 청소 등 사회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사)울진숲길에서는 생태교육, 금강송 기념품 제작, 숲길주막운영 등으로 군의 생태관광 문화도시를 홍보 할 예정이다.
한편 임광원 군수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발전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제교통과 일자리추진담당
(☎ 054-789-6470)
[울진뉴스 기자 uljinnews@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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