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죽변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혼획
기사입력 2011.04.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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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 선적 청용호(통발 7.93톤. 선장 황대형)가 4월 15일 죽변 동방 17마일 해상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길이 5미터 70센티, 몸통 둘레 3미터, 무게 약 3톤 크기의 밍크 고래 한 마리를 혼획했다.
이 밍크 고래는 수협 경매를 통해 4천100만원에 위판 됐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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