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작가「2011 한국구상대제전」참여
5월 9일~15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기사입력 2011.06.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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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연작(20F / Oil on canvas)>지역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홍경표 작가가 ‘2011한국구상대제전’에 참가했다.
마니프(MANIF)에서 주관하는 아트페어 1부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에 이어 2부로 열린 ‘2011 한국구상대제전’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판을 벌였다.
‘2011 한국구상대제전’은 총 94명의 한국 구상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품격 있고 다양한 국내 구상화 세계의 진수와 미술경향의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1995년 미술의 대중화와 국내 미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창설된 마니프는 참여하는 작가들에게 별도의 독립 전시 부스를 제공하며 집단 개인전 형식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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