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제61주년 행사
기사입력 2011.06.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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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25전쟁 제61주년 행사를 6월 25일 오전 10시30분 청소년수련관에서 각급 기관단체 장과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6·25전쟁 제61주년 행사는 재향군인회가 주관하여 울진우리소리연구회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 경찰서장, 재향군인회장 등 26명의 표창패 증정과 대회사, 기념사, 격려사, 향군임원의 결의다짐,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참전용사의 명예를 선양하고 전후세대에게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범국민적 안보의지를 고양시키기 위해 마련한다고 한다.
울진군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15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보훈 3단체(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의 국립서울·대전현충원·영천호국원 참배행사 등을 지원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 054-789-607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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