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울진 초청 무료공연
기사입력 2011.06.3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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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2011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울진 초청무료공연을 7월 5일 저녁 8시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해외 무용스타 초청공연’에는 최근<로미오와 줄리엣>공연으로 일약 메이저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로 승급한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강효정과 한국의 걸그룹 ‘천상지희’멤버 출신인 미국 로스엔젤레스발레단의 스테파니 김 등이 각자의 파트너와 내한, 그동안 자신들이 다져온 기량을 울진 군민에게 한껏 선보인다.또한 공연예술감독은 최근들어 자신의 작품을 세계 각 나라의 무대에 올리고 있는 재독 안무가 허용순이 맡았다. 갈라공연의 무대를 화려한 군무를 빛낼 특별 초청 단체로 LDP가 선정되었으며, 10명의 무용수들은 무용단의 대표작이자 세계 무대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안무:신창호)를 통해 남성 무용수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무대위에 뿜어낼 것이다. 박노선 문화관광과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중소 지역주민들에게 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무용수들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수준 높은 갈라 공연의 향수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공연으로 감동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회관운영팀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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