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농기계 합동수리 실시
울진군공무원협의회, 한수원 노조 공동참여
기사입력 2011.08.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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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규환)에서는 울진군공무원협의회, 한수원 노조와 합동으로 농기계 순회수리활동에 나섰다.
여름철을 맞아 친환경농업단지 잡초제거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예취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친환경농업단지의 효과적인 관리와 군민편익증진을 위해 농기계 합동수리반을 편성, 예취기 중점수리에 나서고 있다.
예취기 수리는 8월 18일 북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수리활동을 펼치게 되는데 예취기 정비수리는 물론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농기계 안전사용교육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수리활동에는 울진군공무원협의회 회원과 한수원 노조에서 합동으로 수리반을 편성 참여하게 되며 각 단체에서 지원한 기금 560만원으로 1가구 1대의 예취기에 대하여는 무료로 예취날을 교환해주고 있다.
농기계 합동수리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읍·면사무소 광장에서 추진되며 합동수리 관계자는 앞으로 읍·면별로 추진되는 일정에 따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농촌지원과 기술교육팀(☎054-789-522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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