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녹비작물 생산·지력증진 계획에 따른 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1.09.0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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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914ha에 이르는 친환경벼 특수농법단지 등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녹비작물 종자대지원사업 등 환경 친화적 지력증진을 도모코자 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원남면 소재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12년 녹비작물 생산 및 지력증진 계획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였다.
울진군은 2002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0년간 화학비료 사용·살포가 제한되고 농가고령화와 부녀화 등으로 농촌일손 부족현상에 따른 유기퇴비 살포가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친환경실천 단지와 관내 농지의 지력증진을 위해 녹비작물 재배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태일 친환경농업과장은“현재 계획 중인 녹비작물 종자대지원 사업은 530ha에 이르는 친환경실천단지 등 관내농지의 지력 증진 과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안전농산물을 생산할 뿐 아니라 겨울철 유휴농지에 녹비작물을 재배하여 푸른들로 가꿈으로서 울진군을 찾는 관광객과 소비자들로 하여금 머물고 싶은 고장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친환경농정과 친환경농업팀(☎ 054-789-674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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