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소년 해양환경보전 스킨스쿠버 체험 학습」 성료
울진바다지킴이, 7월 24일 죽변면 마축항 일원 250명 학생 참가
기사입력 2011.09.05 16:33
-








울진바다지킴이(회장 전성군)가 7월 24일 죽변면 마축항 일원에서 ‘신비한 바다속 체험’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청소년 해양환경보전 스킨스쿠버 체험 학습」에 250여명의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아홉 돌을 맞은 이 행사는 내·외지 지도자 70여명의 봉사로 스킨스쿠버 체험, 스킨다이빙 체험, 바다 래프팅, 보트와 바나나 보트 체험, 에어바운스 체험과 함께 울진119구조대의 심폐소생술, 포항해양경찰청의 해양방제 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바다 속 환경에 대한 이해와 청정한 바다 속 환경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행사에는 올해 원주에서 25명, 김천에서 6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등 외지 학생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에는 참가 자격을 외지 학생들에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