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주 경북도의회의원,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구현,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1.09.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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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이주 경북도의회의원(울진,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은 9월 8일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원남 울진군노인요양원과 후포 영신해밀홈 등 모자보호시설을 방문,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황이주 도의원은 "우리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보다 인간적인 공동체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것은 사랑과 봉사입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이 중요함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속에 힘든 시기를 이기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주위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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