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 예의생활 실천과 자녀인성교육』실시
기사입력 2011.09.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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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 울진지부,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울진지부에서 예의문화와 도덕성 회복을 위한 범국민 예의생활 실천과 자녀 인성교육을 통하여 잊혀져 가는 윤리 도덕성 회복으로 군민의식변화와 주민정서함양으로 건전한 가정을 가꾸어 국민통합운동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울진군청소년수련관에서 9월 8일 『범국민 예의생활 실천과 자녀인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숙명여대 재단이사장, 건국대 석좌교수로 재직중인 이용태 박사가 “범국민 예의실천과 자녀인성교육을 통한 유림지도자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 박사는 삼보컴퓨터, 두루넷, 데이콤 등을 설립한 IT산업의 선구자이며 초·중·고 교사, 대학과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대통령교육개혁자문위원을 세 차례나 맡은 바 있다.
저서로는 <컴퓨터 산책>, <정보사회, 정보문화>, <컴퓨터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선진국, 마음먹기에 달렸다> 등이 있다.이번 교육은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 울진지부, 성균관유도회 경상북도본부 울진지부에서 주관, 울진군, (사)박약회 울진지부, 울진향교, 울진원자력에서 후원하였으며, 울진군민들의 많은 참여로 유림지도자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 총무과 교육팀(☎ 054-789-651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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