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날 좀 보소’ 로 친선공연, 일본 후꾸이농림고등학교 북연주단
기사입력 2005.08.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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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를 능숙한 발음으로 노래하며 관람객의 마음을 단번에 뺏어버린 일본 후꾸이농림고등학교 북연주단.
힘찬 북춤, 함께 어울어지는 분위기 연출로 1일 3회,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주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해외민속공연 중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다. 후꾸이농림고등학교 북연주단은 총 52명(남자 23, 여자 29)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 자국내에서 열리고 있는 각종 문화제 및 축제에서 수차례 수상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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