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의 고장! 울진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백암온천마을 황금메뚜기 축제 개최
기사입력 2011.10.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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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는 10월 15일 온정면 온정리 백암온천마을에서 황금메뚜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번째로 맞는 황금메뚜기 축제는 보양온천으로 유명한 백암온천마을 민간주도형 체험행사로 우리고장의 특산물인 친환경 쌀로 양떡음떡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체험,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현장에서 등록을 받을 예정이며, 메뚜기잡기 체험 등 모든 체험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점심은 울진의 자랑 친환경 생토미를 이용한 주먹밥을 만들어 가족과 함께 친환경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농촌체험과 푸짐한 상품도 지급 받을 수 있다.
황금메뚜기잡기 체험행사가 열리는 온정면 온정리 개보들은 지난 2003년부터 울진군에서 지원하여 친환경농법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는 우렁이농법으로 고품질 친환경생토미를 생산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백암온천마을 홈페이지(http://baegam.invil.org) 및 전화(054-788-4490/ 011-9384-7689)로 문의하면 된다.
/ 친환경농정과 농촌개발팀(☎ 054-789-696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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