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사협, 주인예술촌 사무실 개소
기사입력 2011.10.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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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지부장 박영교)는 지난 10월15일 북면 주인리 주인예술촌에 울진사협 사무실을 개소했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박영교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울진지부가 창립한지 1년이 조금 안됐지만 사무실을 개소하게 되어 기쁘고, 회원들의 창작활동과 자료집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만큼 회원들이작업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진사진협회는 지난 4월 지부 승인을 받았으며, 7월에 창립총회를 갖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성류문화제, 출사 등 끊임없는 창작과 전시를 통해 울진 문화예술 분야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주철우 기자 newworld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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