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울진예총 공식 지부 인정
10월 24일, 한국예총회관에서 인준서 받아
기사입력 2011.10.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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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이하 울진예총)는 10월24일 서울 동숭동 예총회관 2층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성림)로부터 인준서를 받았다.이는 전국에서 134번째 지회이며, 경북에서는 군부로는 청도군에 이어 두 번째로 인준을 받은 것으로 (사)한국미술협회 울진지부, (사)한국연예인협회 울진지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 등 3개의 산하단체로 구성되었다.
초대 지회장으로 추대된 김진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울진지회가 태동하기까지 회원들의 노고가 제일 많았으며, 우리 지역의 예술문화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꿈꾸게 하고 예술의 혼이 살아 숨 쉬는 고장으로 탈바꿈시키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이성림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울진예총은 지역주민에게 문화적 향수와 향유 능력을 높여주고, 예술가에게는 그들의 작품 활동을 폭넓게 수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양방향성 문화교류의 기틀을 마련하는 울진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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