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 금음4리 어촌무형문화계승 풍어제 개최
기사입력 2011.10.2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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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면 금음4리 어촌계(어촌계장 신용철)에서는 어촌계의 풍어와 동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별신굿을 지난 10월 28일, 후포면 금음4리 동회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최하였다.별신굿은 후포면 삼율리에 거주하는 무형문화재 김삼율 등 13명의 무속인이 굿판을 벌였다.
이날 풍어제는 금음4리 어촌계 및 지경동 주관으로 개최하여 어민 등 300명이 참여하였으며, 임광원 울진군수도 참석하여 “어민들의 풍어와 안전, 부락민의 평안과 장수를 빈다”라고 말하였다.
별신굿은 어민들의 풍어와 어로의 안전을 기원하기 위하여 마을 공동으로 수호신에게 제사를 지내며, 무속인이 주재한다. 금음4리 어촌계 풍어제인 별신굿은 매 5년주기로 개최하며, 지난 2006년도에 개최후 이번에 개최하였다.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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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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