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2011년 모범업소 지정
'음식문화개선·물가안정' 앞장
기사입력 2011.11.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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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11월 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2011년도 모범업소』로 선정된 39개소 영업주에게 모범업소 지정증서를 교부하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교육과 쓰레기 줄이기 및 물가 안정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번 모범업소 지정증 교부 시 울진군은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에 걸맞게 모범업소가 지켜야 할 준수 사항은 물론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해 특별한 사명감과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생활쓰레기 줄이기(30%), 재활용율(30%), 식중독 예방 등에 관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또한 울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많은 관광객을 유치시키고자 영업주와 종업원 모두가 관광안내자로서 친절, 질서, 청결의 SMART-울진운동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위생교육에 참석한 모범업소 영업주들은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발판으로 향후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나은 친절서비스 제공은 물론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 이미지 제고에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 환경위생과 위생팀(☎ 054-789-6690)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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