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브라이트 운동” 추진
기사입력 2011.11.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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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는 11월 2일 영덕군 영해면 성내리 위치한 샛별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브라이트 운동으로 취약계층 고령자 30여명에게 시력측정 및 돋보기 무상 전달과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브라이트 운동”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무료 빈차 태워주기”와 함께 농어촌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3대 핵심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난해까지 1만 3500개의 돋보기를 전달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봉사 활동이다.
김기준 지사장과 직원들은 브라이트 운동이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덕울진지사 농지은행팀( 054-730-5004)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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