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울진의 위상 드높이다'
새로운 생각, 참된 마음 울진교육
기사입력 2011.11.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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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교육지원청은 영천종합운동장에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열린 제48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에 관내 초·중학생 선수 114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초 종목인 육상부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이유석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평소 학교 체육육성 발전에 남다른 열성을 쏟았을 뿐만 아니라 지도교사의 뛰어난 지도력으로 이뤄낸 성과이기도 하다.
특히 육상 초등학교 5학년부에서 부구초등학교(교장 배정훈) 권현서(5학년) 선수가 100M와 200M에서 1위를 해 2관왕을 차지했으며 내년 소년체전에서 입상이 유력시되는 경북 육상 기대주로 각광 받고 있다.
더욱이 권현서 선수는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에서 5, 6학년이 함께 경기한 여자 100m에서 1위, 200m에서 2위를 차지하여 그 가능성을 찾게 하였다.
또한 죽변중학교(교장 서제선) 사격부는 남자 단체전 1위, 여자 단체전 1위, 남자 개인전 2위 임승재, 3위 이종혁, 여자 개인전 1위 이상미, 2위 박희주, 3위 이서진으로 중학교 사격 부문을 석권함으로써 사격 울진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 울진교육지원청(☎054-780-3331)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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