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 시내 상습 병목현상 해소된다!
금천-월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착수, 총연장 780m
기사입력 2005.09.2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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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차량 통행이 많아지는 주말이나 명절, 관광철 등 교통 병목현상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후포면 시내의 병목현상 해소를 위해 지난 9월 8일부터 금천-월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공사구간은 총780m이며 3년에 걸쳐 51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그 중 200m구간을 2005년도 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후포 시내의 교통 분산효과에 따른 병목현상 감소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 등 주민과 외래 관광객의 시간적, 경제적, 심리적 불편이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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