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쌍전리 산촌개발사업 준공
기사입력 2006.01.2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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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오지마을에 대한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하여 고유의 청정성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살맛나는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적인 생산소득사업 확충을 위하여 추진한 서면 쌍전리 산촌개발사업이 준공되었다.울진군은 서면 쌍전리에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04년 1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녹색산촌체험센터 1동(88평), 산림문화회관1동(20평) 도농교류의 집1동(10평), 표고재배하우스 및 육묘장 12동, 더덕재배 2㏊, 음나무 25,000본, 두릅재배 2㏊, 장뇌삼 5㏊, 상수도시설, 저온저장고2동 등을 조성하여 지난 25일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기존 산촌마을의 우수한 산림자원과 금번 준공된 산촌개발사업의 “녹색산촌체험센타”등 생산기반시설을 잘 활용하여 소득원 개발에 전 주민이 합심하여 정성을 다하면 살기좋은 산촌 마을조성과 주민소득증대는 물론 산촌휴양체험장소로 활용하여 울진군의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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