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농산물안전성조사 결과
부적합 4건, 전년대비 0.3% 감소
기사입력 2006.02.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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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울진출장소(소장 김 명길)는 2005년 울진군 농산물 313건(일반농산물 205건, 친환경농산물 90건, 논농업직불제 18건)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은 4건으로, 2004년도 255건 중 4건에 비해 0.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안전농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2005년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는 울진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2006년도에는 친환경인증농산물에 대해 안전성관리를 더욱 강화 할 방침이라고 한다.
또한 농산물안전성조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농산물 시료 수거단계에서 관계공무원, 농산물명예감시원 등의 참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분석단계에 조사대상농가의 안전성분석 참관기회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한다.
한편, 농관원은 원거리에서 농산물잔류농약, 토양·중금속 등 민원신청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인터넷 민원검정(www.agrisatery.go.kr)을 2005년 10월부터 전면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모든 업무를 고객편의 위주로 적극 개선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기자실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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