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공천탈락자와 무소속) 연대 조짐
기사입력 2006.03.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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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공천탈락자와 무소속) 연대 조짐 현직기초의원4명 27일께 한나라당 탈당계 제출 할듯 경북 울진지역에서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하지않은 현직기초의원 김, 전, 주, 황모 의원 등 4명의 현직기초의원이 오는 27일께 한나라당 탈당계를 제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북의 다른 지역도 각 당의 공천작업이 종반으로 치 달으면서 이와 유사한 형태를 나타내고 있으나 절대우위의 경북의 한나라당 정서가 지난번 선거 때처럼 이번 선거에서도 그대로 이어가 질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한나라당 경북도당의 기초광역 공천신청자 97명의 공천 확정 발표에 따라 그 동안 한나라당의 공천 발표를 기다렸던 기존 한나라당 소속 일부 현직기초 광역의원 또는 단체장 등은 공천미신청자, 공천철회자, 공천탈락자 등과 자신들의 지지세력과 함께 본격적인 연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것이다.
정당공천제 도입과 대거 신인 영입이 맞물린 이번 선거전 양상은 점점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무소속구도, 이와 같이해서 TK지역 한나라당 아성의 고수, 또한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등에서는 기존의 정서와는 다르게 TK지역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 등으로 풀이된다.
[브레이크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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