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미협」 - 제33회 경북미술,서예대전 6명 입상
-서예가 신상구씨 ‘추천작가’ 등단
기사입력 2006.07.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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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미술협회(회장 홍경표) 회원 6명이 2006년 제33회 경북미술·서예대전에서 입선했다.
먼저 미술대전에서는 홍경표 화백이 서양화 부문에서 특선, 엄순정 회원이 디자인 부문에서 특선에 입상됐다.
서정희(서양화), 남용희(판화), 임향순(한국화) 회원들도 해당 부문에서 각각 입선했다.
또한 서예부문에서는 신상구 회원이 특선을 차지, 추천작가로 등단할 수 있는 요건(10점 획득)을 갖추는 경사도 맞이하게 됐다.
경북 미술·서예대전에서 추천작가로 등단하기 위해서는 매년 1회 출품, 입선 1점, 특선 2점, 우수상 이상은 3점을 얻어 합계 10점이 돼야 자격요건을 갖추게 되며, 평균 10년 넘게 소요된다.
[김석칠기자 ksch01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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