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나서
기사입력 2006.07.05 16:05
-
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군청직원 80여명은 13일 수확시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읍 고성리 홍동표씨 등 매실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을 더했다.
올해 매실생산 예산량은 총 90여톤으로, 지난 12일부터 원남농협이 수확된 매실을 수탁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특품 2,200원/kg, 상품 2,000원/kg을 형성했고, 수집된 매실은 대부분 대도시 농협공판장으로 출하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울진매실은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여 과육이 단단하고 향이 뛰어나며 탄수화물과 다량의 유기산이 함유돼 각종 해독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석칠 기자 ksch014@empal]
<저작권자ⓒ울진뉴스 빠른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