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과 함께 하는「한마음 음악회」성황
기사입력 2006.10.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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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함께 하는 JCI KOREA - 후포(회장 김정희) 주관의 제4회「한마음 음악회」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9월 2일 기성면 기성중학교 교정에서 진행된 음악회는 발리댄스로 시작, 후포 등대합창단의 하모니가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이어서 계속된 감미로운 색스폰과 통기타 연주, 전자현악단의 현란한 음률과 2005년 mbcTV 제1회 현인가요제 대상을 차지한 청소년 가수의 열창에 참석한 5백여 명의 지역민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로 일상의 지친 심신에 활기를 더했다.
2시간 조금 넘게 진행된 음악회는 초청가수(박주희)의 열정적인 무대를 끝으로 아쉬움과 추억을 남기며 마무리됐다.
[김석칠기자 ksch014@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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