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신곡」, 소년소녀가정 지원금 전달
기사입력 2006.10.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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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신곡」장한기 대표이사는 10월24일 오후 3시에 군청 소회의실에서 2006년 소년소녀가정 돕기 지원금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정의 아동 10명에게 1인당 1백만원씩 총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신곡」은 2001년 5월 4일 불우 청소년 돕기 지원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5년째 지역의 소년소녀가정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4년에 10명에 대해 1천만원, 2005년에도 관내 어려운 소년소녀가정 10명에 대하여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사회복지법인「신곡」 장한기 대표이사는 1931년 울진군 북면 소곡리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문학박사를 취득하였다.
주요경력은 동국대학교 교수, 동국대학교 문과대학장, 문화예술대학원 초대총장 역임하였고, 세계연극학자대회에 한국대표로 참석하였다.
주요저서로 「한국연극사」, 「세계연극사」, 「민속극과 동양연극」이 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사회복지법인「신곡」지원 현황
- 2001. 5. 4. 사회복지법인「신곡」설립
- 2002. 10. 26. 장학금 수혜대상자 10명에게 15,000천원 지원
- 2003. 11. 4. 장학금 수혜대상자 8명에게 12,000천원 지원
- 2004. 11. 4. 장학금 수혜대상자 10명에게 10,000천원 지원
- 2005. 10. 25. 장학금 수혜대상자 10명에게 10,000천원 지원
[편집부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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