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위덕대, 산·학 교류 협력 MOU 체결
기사입력 2006.11.0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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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와 경주시 소재 위덕대학교(총장 한재숙)가 10월 31일 산·학 교류 협정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원자력 발전과 전기 에너지 분야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천추영 울진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협정 체결로 울진원자력본부와 위덕대학교는 상호간에 보완적 협력발전을 도모하고 전문 기술인력 양성 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향후 울진원자력본부와 위덕대학교는 △전기 에너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실험·실습 기자재 및 연구 개발 인력의 공동 활용 △주문식 교육과정 개설 등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위덕대학교 학생의 현장 실습·견학 및 취업 정보 우선 제공 △방폐장 유치 지역(경주시) 및 발전소 주변 지역 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 △한수원(주) 임직원 학부·대학원·평생교육원 진학 시 장학 혜택 △기타 상호간의 발전을 위하여 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하게 된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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