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미탁’피해지역 의료봉사 실시
10월 14일 ~ 10월 18일까지... 40여명 의료지원단 투입
기사입력 2019.10.15 11:19
-
울진군보건소는 10월 14일부터 읍·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울진군 10개 읍·면 침수피해지역의 태풍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울진지역은 태풍‘미탁’영향으로 시간당 104.5mm의 집중호우가 내려 건물 침수 및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이번 의료봉사는 18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의사 16명(내과, 한방과), 간호사 16명, 직원 8명 등 4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긴급 구성, 침수 피해지역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진료상담, 혈압 및 혈당체크, 투약 등을 실시하고 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위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