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인수 '17만8천706명' 확정
기사입력 2020.04.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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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의 총 유권자수가 17만8천706명으로 확정됐다.
이번 총선에서 처음 투표를 하는 18세 이상 지역별 유권자 수는 영주시 9만1천188명, 영양군 1만5천393명, 봉화군 2만9천8명, 울진군 4만3천117명으로 영주시 유권자가 3개 군 유권자를 합친 8만7천518명보다 3천670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유권자 수는 남자 8만8천340명, 여자 9만366명이며, 거소투표 신고인은 967명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는 10~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모든 읍.면.동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오는 15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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