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령길 샛재에서 만난 다람쥐
기사입력 2010.08.31 16:13
-
예전 어느 때까지 타향 소식은 항상 산골짝 길을 따라 울진 땅으로 흘러들었고, 울진 땅의 애틋한 사연도 언제나 산길을 통해서 세상 밖으로 흘러 나갔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중순 어느 날, 십이령길 샛재에서 오가는 사람들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살피는 다람쥐를 만났다.
[이명동기자 uljinnews@empal.com]
<저작권자ⓒ빠른뉴스! 울진뉴스 & www.ulji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