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 창립식
기사입력 2011.06.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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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울진지부(지부장 박영교)는 7월 9일 울진읍에 위치한 J웨딩뷔페홀에서 지부 창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박지부장은 사진예술의 불모지인 울진에 북면 성당의 이기정 신부가 사진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에게 1999년도부터 무료 사진강좌를 개설하여 약 600여명 교육하였고, 열과 성을 다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군단위 지역출신 사진작가가 20여명이 넘게 탄생된 것은 전국에서도 드물다.
이제 울진지부에서도 유능한 사진작가를 초청하여 사진강좌를 개설하고, 사진전시회와 전국관광사진공모전 등을 개최하여 사진 문화예술을 널리 보급하고 그리고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성능이 뛰어난 디지털카메라가 널리 보급되어 적은 비용으로도 취미 생활을 누구나가 가질 수 있어 사진 예술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조금만 지도를 받고 열심히 노력하면 사진작가로 등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예술에 관심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창립식에 참석해 축하해 주면 고맙다고 말했다.
[울진뉴스 기자 uljin@ulji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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