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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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10월 25일 집행부 상대 군정 질의 펼쳐
- 뉴스
2012.11.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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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일 작가, 기행수필집 『낭만과 멋이 있는 지구촌 부부기행』 펴내
- 뉴스
2012.1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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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43년 사유림 벌채 허가 지령서(指令書)
- 뉴스
2012.10.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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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79년 육영수 여사 추모제(追慕祭)
- 뉴스
2012.10.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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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임용고사 한국사 공부를 한권으로···『마스터 한국사』출간
- 인물
2012.08.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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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30년 ‘특별연고삼림양여허가서(特別緣故森林讓與許可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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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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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임광원 군수 취임 2주년, 성과와 과제
- 뉴스
2012.08.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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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장용훈 제6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군의장
- 뉴스
2012.08.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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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집행부 상대 질타성 군정 질의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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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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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근남면 진복(進福) 1리 마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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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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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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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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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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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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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죽변면 대가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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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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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석별가(惜別歌)」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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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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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마지막 한학자(漢學者) 임무승옹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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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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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10월 25일 집행부 상대 군정 질의 펼쳐
울진군의회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192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 10월 25일 본회의장에서의 제6차 본회의를 통해 백정례 부의장, 장시원 의원, 안순자 의원이 울진군 집행부 임광원 군수와 주민복지과장, 총무과장을 대상으로 군정 질의를 펼쳤다. 질의를 통해 백정례 부의장은 군민들의 최대 관심 ...- 뉴스
2012.11.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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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일 작가, 기행수필집 『낭만과 멋이 있는 지구촌 부부기행』 펴내
수필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며 본지 [울진뉴스]에도 한동안 에세이(essay)를 기고해온 신용일(70세. 인천광역시 부평구) 작가가 기행 수필집 『낭만과 멋이 있는 지구촌 부부기행』을 펴냈다.펴낸 곳 미래문화사, 정가 13,000원. 이 책은 저자인 신 작가가 귀가 순해지면서부터 배낭 하나 걸머메고 십 수 년 동안 아...- 뉴스
2012.1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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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43년 사유림 벌채 허가 지령서(指令書)
사유림 벌채 허가서(울진군수 허가)-19+25.5cm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인 소화(昭和) 18년(1943년) 3월 13일에 발행된 사유림(私有林) 벌채(伐採) 허가 지령서(指令書)이다. 가로 19cm, 세로 25.5cm 크기의 지령서는 울진군수가 산주로 추정되는 김형무(金炯武)씨에게 울진군 원남면 신흥리 427번지에 소재한 산의 벌채...- 뉴스
2012.10.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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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79년 육영수 여사 추모제(追慕祭)
지난 8월 15일은 고(故) 육영수 여사의 서거 38주기다.육영수 여사는 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에 소재한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9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가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은 조총련계 재일 교포 2세인 문세광(당시 23세)의 권총에 저격당해 49살의 길지 않은 일생을 마감했다. 범인 문세광...- 뉴스
2012.10.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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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임용고사 한국사 공부를 한권으로···『마스터 한국사』출간
지역 출신으로 현재 경민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장원섭 교수 편저로 국가 공무원 시험과 임용시험 준비생이 단기간에 한국사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마스터 한국사』가 도서출판 북스힐(전 3권. 정가 38,000원)에서 출간됐다. 한국사 이론 1,2권과 기출 문제집인 별책 부록 등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이론...- 인물
2012.08.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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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30년 ‘특별연고삼림양여허가서(特別緣故森林讓與許可書)’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인 소화(昭和) 5년(1930년) 1월 14일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총독 야마나시 한조(Hanzo Yamanashi-산리반조, 山梨半造)가 발행한 ‘특별연고삼림양여허가서(特別緣故森林讓與許可書)’이다. 가로 19.5cm, 세로 27cm 크기의 양여 허가서는 강원도 울진군 북면 주인리에 거주하던 임택노(林澤魯...- 뉴스
2012.08.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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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임광원 군수 취임 2주년, 성과와 과제
임광원 군수가 7월 1일자로 민선5기 울진군수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이에 본지 [울진뉴스]에서는 특별 인터뷰를 통해 임기의 절반을 보낸 임광원 군수의 군정 성과를 점검 확인하고, 남은 2년 동안의 구상과 비전을 들어본다. 임 군수는 취임 2주년을 맞아 7월 10일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국도 36호선...- 뉴스
2012.08.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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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장용훈 제6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군의장
장용훈 의원(50세. 새누리당. 가선거구)이 7월 6일 제190회 임시회를 통해 제6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본지 [울진뉴스]는 장용훈 의장을 만나 제6대 군의회 후반기 의회의 과제와 비전 등을 들어보았다. 장의장은 7월 6일 의장으로 선출된 후의 즉석연설에서 “강한 군의회,...- 뉴스
2012.08.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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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집행부 상대 질타성 군정 질의 펼쳐
울진군의회 임시회에서의 군의원 5분 발언에 따른 군 집행부와 공무원의 반박성 해명 보도자료 배포와 신울진 1,2호기 원전특별지원금(이하 원특금) 사업 예산 편성을 두고 군의회와 첨예하게 갈등을 빚어오던 임광원 군수가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예리한 대립각의 촉매로 작용했던 원특금 610억원 ...- 뉴스
2012.07.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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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근남면 진복(進福) 1리 마을 전경
소개하는 사진은 1941년 9월에 촬영된 근남면 진복1리(進福一里) 마을 전경이다.『울진군지(蔚珍郡誌)』는 ‘진복리는 백연산(白蓮山, 성류산) 지맥(支脈)이 동남쪽으로 뻗어 마을 뒤를 둘러싸고 있고 마을 앞은 동해(東海)이다. 서쪽은 원남면 금매리와 경계를 하고 있으며, 남쪽은 오산리 무릉(武陵)과 접하고 북쪽은...- 뉴스
2012.05.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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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④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 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 뉴스
2012.05.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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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③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켜...- 뉴스
2012.04.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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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죽변면 대가실 전경
1960년대 죽변면 대가실 전경현재의 죽변면 대가실 전경 소개하는 사진은 1960년대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죽변 등대 뒤쪽의 파도소리로 둘러싸인 대가실 전경이다.백두대간 태백산맥의 솔치봉이 드넓은 동해로 내리 뻗으면서 돌출된 죽변곶(竹邊串) 뒤쪽에 숨겨진 비경인 대가실.사진을 살펴보면 자연스레 형성된 좁...- 뉴스
2012.04.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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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석별가(惜別歌)」②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켜...- 뉴스
2012.04.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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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마지막 한학자(漢學者) 임무승옹 별세
일평생 쉼 없이 한문을 익히고 한시(漢詩)를 지으면서 한자와 한시의 월등한 효용을 알리는데 힘써 온 지역 한학자 임무승(林武承. 울진읍 읍내리)옹이 3월 18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유족으로는 부인 전정희(88세)씨와 아들 임임(68세), 임삼(62세), 임경(58세)씨와 딸 임연(65세), 임남(54세), 임순(50세...- 뉴스
2012.04.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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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10월 25일 집행부 상대 군정 질의 펼쳐
울진군의회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192회 울진군의회 임시회 기간 중 10월 25일 본회의장에서의 제6차 본회의를 통해 백정례 부의장, 장시원 의원, 안순자 의원이 울진군 집행부 임광원 군수와 주민복지과장, 총무과장을 대상으로 군정 질의를 펼쳤다. 질의를 통해 백정례 부의장은 군민들의 최대 관심 사항 중 하나인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개최 여부와 시기’ 등에 대한 군수의 입장, ‘포스텍 해양대학...- 뉴스
2012.11.06 12:07
- 뉴스
2012.11.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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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일 작가, 기행수필집 『낭만과 멋이 있는 지구촌 부부기행』 펴내
수필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며 본지 [울진뉴스]에도 한동안 에세이(essay)를 기고해온 신용일(70세. 인천광역시 부평구) 작가가 기행 수필집 『낭만과 멋이 있는 지구촌 부부기행』을 펴냈다.펴낸 곳 미래문화사, 정가 13,000원. 이 책은 저자인 신 작가가 귀가 순해지면서부터 배낭 하나 걸머메고 십 수 년 동안 아내와 함께 천하를 주유하면서 다채로운 풍물을 마주 대할 때마다 느낌으로 다가든 숱한 이미지의 편린들을 ...- 뉴스
2012.1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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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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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43년 사유림 벌채 허가 지령서(指令書)
사유림 벌채 허가서(울진군수 허가)-19+25.5cm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인 소화(昭和) 18년(1943년) 3월 13일에 발행된 사유림(私有林) 벌채(伐採) 허가 지령서(指令書)이다. 가로 19cm, 세로 25.5cm 크기의 지령서는 울진군수가 산주로 추정되는 김형무(金炯武)씨에게 울진군 원남면 신흥리 427번지에 소재한 산의 벌채를 허가한 것이다. 지령서에는 사유림의 벌채를 허가하는 장소인 개소(箇所), 면적(面積), 벌채 종별(種...- 뉴스
2012.10.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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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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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79년 육영수 여사 추모제(追慕祭)
지난 8월 15일은 고(故) 육영수 여사의 서거 38주기다.육영수 여사는 1974년 8월 15일 서울 장충동에 소재한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9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가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은 조총련계 재일 교포 2세인 문세광(당시 23세)의 권총에 저격당해 49살의 길지 않은 일생을 마감했다. 범인 문세광은 1974년 12월 20일 서대문 구치소에서 사형이 집행됐다. 육영수 여사의 국장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추...- 뉴스
2012.10.09 15:19
- 뉴스
2012.10.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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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임용고사 한국사 공부를 한권으로···『마스터 한국사』출간
지역 출신으로 현재 경민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장원섭 교수 편저로 국가 공무원 시험과 임용시험 준비생이 단기간에 한국사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마스터 한국사』가 도서출판 북스힐(전 3권. 정가 38,000원)에서 출간됐다. 한국사 이론 1,2권과 기출 문제집인 별책 부록 등 총 3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이론을 통해 한국사의 전체적인 개념을 이해한 후에 기출 문제를 풀어가면서 복습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7차...- 인물
2012.08.23 16:43
- 인물
2012.08.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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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930년 ‘특별연고삼림양여허가서(特別緣故森林讓與許可書)’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인 소화(昭和) 5년(1930년) 1월 14일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총독 야마나시 한조(Hanzo Yamanashi-산리반조, 山梨半造)가 발행한 ‘특별연고삼림양여허가서(特別緣故森林讓與許可書)’이다. 가로 19.5cm, 세로 27cm 크기의 양여 허가서는 강원도 울진군 북면 주인리에 거주하던 임택노(林澤魯)씨에게 주인리 산99번지 29정(貳拾九町) 2반(貳反) 4묘(四畝) 면적의 삼림의 양여를 허가한다는 조선총독...- 뉴스
2012.08.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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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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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임광원 군수 취임 2주년, 성과와 과제
임광원 군수가 7월 1일자로 민선5기 울진군수 취임 2주년을 맞았다. 이에 본지 [울진뉴스]에서는 특별 인터뷰를 통해 임기의 절반을 보낸 임광원 군수의 군정 성과를 점검 확인하고, 남은 2년 동안의 구상과 비전을 들어본다. 임 군수는 취임 2주년을 맞아 7월 10일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국도 36호선 조기 건설, 생태 문화 관광도시 건설, 전국 단위 스포츠 경기 유치 등의 스포츠 마케팅 성과 등 각 분야에...- 뉴스
2012.08.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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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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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인터뷰] 장용훈 제6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군의장
장용훈 의원(50세. 새누리당. 가선거구)이 7월 6일 제190회 임시회를 통해 제6대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본지 [울진뉴스]는 장용훈 의장을 만나 제6대 군의회 후반기 의회의 과제와 비전 등을 들어보았다. 장의장은 7월 6일 의장으로 선출된 후의 즉석연설에서 “강한 군의회, 투명한 군의회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7월 9일, 후반기 의회 들어 처음 개회하는 제191회 정...- 뉴스
2012.08.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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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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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집행부 상대 질타성 군정 질의 펼쳐
울진군의회 임시회에서의 군의원 5분 발언에 따른 군 집행부와 공무원의 반박성 해명 보도자료 배포와 신울진 1,2호기 원전특별지원금(이하 원특금) 사업 예산 편성을 두고 군의회와 첨예하게 갈등을 빚어오던 임광원 군수가 공식적으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특히 예리한 대립각의 촉매로 작용했던 원특금 610억원 사용처와 관련하여 임 군수는 집행부의 사업 계획 자체를 전면 재검토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하...- 뉴스
2012.07.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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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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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근남면 진복(進福) 1리 마을 전경
소개하는 사진은 1941년 9월에 촬영된 근남면 진복1리(進福一里) 마을 전경이다.『울진군지(蔚珍郡誌)』는 ‘진복리는 백연산(白蓮山, 성류산) 지맥(支脈)이 동남쪽으로 뻗어 마을 뒤를 둘러싸고 있고 마을 앞은 동해(東海)이다. 서쪽은 원남면 금매리와 경계를 하고 있으며, 남쪽은 오산리 무릉(武陵)과 접하고 북쪽은 산포리(山浦里)와 인접해 있다. 리명(里名)을 진복리(進福里)라 하는 것은 마을 뒷산이 진복봉(進福峯)이...- 뉴스
2012.05.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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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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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④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 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켜야 할 도리 등의 다양한 내용을 엮은 노래이다. 이 문서는 지은이와 연대가 미상(未詳)으로 알려지는 ...- 뉴스
2012.05.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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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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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 「석별가(惜別歌)」 ③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켜야 할 도리 등의 다양한 내용을 엮은 노래이다.이 문서는 지은이와 연대가 미상(未詳)으로 알려지는 조선시...- 뉴스
2012.04.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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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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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죽변면 대가실 전경
1960년대 죽변면 대가실 전경현재의 죽변면 대가실 전경 소개하는 사진은 1960년대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죽변 등대 뒤쪽의 파도소리로 둘러싸인 대가실 전경이다.백두대간 태백산맥의 솔치봉이 드넓은 동해로 내리 뻗으면서 돌출된 죽변곶(竹邊串) 뒤쪽에 숨겨진 비경인 대가실.사진을 살펴보면 자연스레 형성된 좁은 골짜기 아래에 백사장이 자리하고 있고, 백사장 위에 무동력 소형 목선인 뗏마 다섯 척이 한가롭게 출어...- 뉴스
2012.04.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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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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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지방에서 불렸던「석별가(惜別歌)」②
소개하는 자료는 조선(朝鮮)시대 규방 가사(閨房歌辭)의 하나인 석별가(惜別歌)이다.석별가는 혼례식을 끝내고 신방(新房)을 치른 뒤 신랑 집으로 들어가는 의식인 신행(新行)을 가는 신부가 절친하게 지냈던 벗들과 이별의 정을 나누면서 여러 가지 예전 일들을 떠올리고, 신행을 간 다음에 남의 집 며느리로서 지켜야 할 도리 등의 다양한 내용을 엮은 노래이다.이 문서는 지은이와 연대가 미상(未詳)으로 알려지는 조선시...- 뉴스
2012.04.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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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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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마지막 한학자(漢學者) 임무승옹 별세
일평생 쉼 없이 한문을 익히고 한시(漢詩)를 지으면서 한자와 한시의 월등한 효용을 알리는데 힘써 온 지역 한학자 임무승(林武承. 울진읍 읍내리)옹이 3월 18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유족으로는 부인 전정희(88세)씨와 아들 임임(68세), 임삼(62세), 임경(58세)씨와 딸 임연(65세), 임남(54세), 임순(50세)씨가 있다. 근남면 구산3리 굴구지에서 태어난 고(故) 임무승옹은 5살 때부터 할아버지로부터 한자를 익...- 뉴스
2012.04.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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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