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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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대망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늘 새해가 되면 크고 작은 소망을 빌며 지난해 보다 나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각오는 앞서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것은 나름대로 부족한 듯 합니다. 항상 한해를 마무리 할 때면 아쉬워하곤 하지요. 올해는 꼭 하시는 일 잘 준비하시어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중요한 것은 노력인 것 같습니...- 인물
- 사설/시론
2008.01.08 14:15
- 인물
- 사설/시론
2008.01.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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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우리 민족
정초가 되면 누구나 올해는 무슨 띠의 해이며, 그 해의 수호동물(守護動物)이라 할 수 있는 십이지의 띠 동물이 지니고 있는 상징적 의미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새해의 운수를 미리 점치곤 했다. 또한 그 해에 태어난 아이의 운명과 성격을 띠 동물과 묶어서 해석하려는 풍속도 있어 왔다. 새로운 띠 동물을 통해 그 짐승의 외형, 성격, 습성 등에서 상징적 의미를 만들어 새해를 설계하고 나름대로 희망에 찬 꿈과 이상을 ...- 인물
2008.01.08 14:13
- 인물
2008.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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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문화강좌 마련
울진문화원(원장 전인식)은 11월 30일 문화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원섭 강남대학교 외래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문화강좌를 마련했다. 문화원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강좌에서는 장교수의 ‘가문(家門)과 성씨(姓氏)의 현대적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가 2시간동안 이어졌다.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각종 병폐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정체성인 자신의 뿌리를 제대로 알아야 ...- 인물
2007.12.26 17:43
- 인물
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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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1년여 동안 독자 여러분들께 얼마나 알찬 정보를 제공했는지 머리숙여 반성해 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충실한「월간울진」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날들이 하루 이틀 아니었지만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제 전국에서 이름있는 시사월간지로 거듭나고 있습...- 인물
- 사설/시론
2007.12.18 11:22
- 인물
- 사설/시론
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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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옛날에는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호랑이는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에도 호랑이 이야기는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메뉴였다. 귀여운 손자의 버릇을 고칠 때나 혼내는 일이 있을 때에도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드는 단골 소재로 호랑이는 인기였다. 그러나 서민에게는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었는데, 바로 가혹한 세금이었다. 예로부터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나...- 인물
2007.12.18 11:14
- 인물
2007.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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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장원섭 교수 친구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부음(訃音)을 전해왔다. 서둘러 문상을 가기 위해 교외로 나오니 보이는 산과 들이 온통 오색으로 물들었다. 허수아비가 정겹던 들판은 어느새 추수가 끝나가고 길가에 늘어서서 싱그러움을 자랑하던 나무들도 하나 둘 힘이 부치는 듯 잎사귀를 떠나보내고 있다. 오가는 차량행렬 속에 단풍놀이 가는 관광버스가 부쩍 늘어난 것을 보면 시간은 이미 가을 깊숙...- 인물
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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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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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후소(繪事後素)
“아주머니가 뭔데 왜 남의 아이에게 뭐라 나무라는 거예요?”점심시간이 되자 음식점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입구에 들어서자 한쪽에서 앙칼진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애가 너무 천방지축이잖아요. 이러는 걸 보고도 아무 말씀 안하시니까 보다 못해 한마디 하는 겁니다. 주변을 보세요. 사람들이 다 한마디씩 하고 있는 게 안 보이세요?” 마주 선 아주머니가 흥분을 가라앉히며 조용히 말했다. “내 애는 내가 알아서 가르...- 인물
2007.10.22 17:01
- 인물
2007.10.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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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석출(水落石出)
요즈음 극장가에 영화 한 편이 톱뉴스를 장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려한 휴가’라는 제목을 단 영화로, 개봉한 지 약 4주가 지나면서 이 영화를 본 관객이 500만을 돌파함으로써 드디어 흥행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개봉 전부터 매스컴으로부터 관심을 끌었고 앞으로도 훨씬 더 많은 관객몰이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지켜볼 일이다. 이 영화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현...- 인물
2007.09.17 11:04
- 인물
2007.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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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破廉恥)
파렴치(破廉恥)란 염치를 깨뜨리는 것이니, 곧 부끄러움을 부끄러움으로 알지 못하는 뻔뻔스러운 행위를 가리키는 뜻으로 관자(管子)의 목민편(牧民篇)에 나오는 말이다. 관포지교(管鮑之交)로 유명한 관자의 목민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나라에는 네 가지 강령이 있다(國有四維). 그 가운데 하나가 끊어지면 나라가 기울고, 두 가지가 끊어지면 위태로워지고, 세 가지가 끊어지면 뒤집어지고, 네 가지가 끊어지면 ...- 인물
2007.08.16 12:09
- 인물
2007.08.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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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각지쟁(蝸角之爭)
장원섭 교수 양나라 혜왕과 제나라 위왕은 서로 침략하지 않기로 맹약을 맺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위왕이 배신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화가 난 혜왕은 자객을 보내 위왕을 죽이려 했다. 혜왕의 신하 공손연(公孫衍)은 그 계획을 듣고서 암살보다는 당당히 군사를 일으켜 제나라를 공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신하 계자(季子)는 백성을 전란에 빠트리는 것은 ...- 인물
2007.07.13 15:38
- 인물
2007.07.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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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일관성있는 행정이 절실하다
원칙과 일관성이 없는 행정은 지역민으로부터 완전히 외면당하며 결국 지방행정에 불신을 초래한다. 요즘 울진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부 사업들이 공무원의 판단에 따라 정책의 흐름이 수시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나 울진군의 정책결정이 신중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관계로 지역민은 행정에 대한 신뢰가 떨어짐과 동시에 경제적 불확실성까지 노출되면서 심리적으로 크게 불안...- 인물
- 사설/시론
2007.07.13 15:30
- 인물
- 사설/시론
2007.07.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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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이 무너지나
지난달 5월 25일부터 국회의원을 제외한 지방정부 선출직에 대한 주민소환제가 실시되었다. 주민소환제는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이 위법 부당행위를 저지르거나 심각한 직권 남용, 예산 낭비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울진군민이 직접 투표를 통해 소환(해임)할 수 있는 강력한 제도이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 또는 금고 이상의 형을 ...- 인물
- 사설/시론
2007.06.07 11:51
- 인물
- 사설/시론
2007.06.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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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田父)의 경고
삼봉집에 보면‘답전부(答田父)’라는 글이 있다. 정도전이 전라도 회진현(오늘날 화순) 거평부곡에서 유배생활을 하던 중, 어느 날 논에 엎드려 일하고 있던 늙고 남루한 차림의 농부와 나눈 대화를 기록한 글인데, 어찌나 구체적이고 통렬한 현실 비판이 담겨져 있는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기까지 한다.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 그대의 의복이 비록 헤지기는 하였...- 인물
2007.06.07 11:44
- 인물
2007.06.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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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독자가 주인입니다
`월간울진'이 창간 한돌을 맞았다. 숨가쁘게 달려온지 벌써 1년이라니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회가 새롭다.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더불어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알찬 뉴스를 전달했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1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속에 참으로 많은 나날을 밤새우며 `월간울진'을 만들기 위해 정열을 쏟아 부었다.독자들은 한달에 한번씩 울진소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지만 `월간울진'을 만드는 우리는 한달 내...- 인물
- 사설/시론
2007.05.02 15:17
- 인물
- 사설/시론
2007.05.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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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모시기와 식객
춘추 전국시대의 제후들은 인재를 모으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유명했던 사람이 바로 제(濟)나라의 맹상군(孟嘗君)이었다. 맹상군(孟嘗君)은 현사(賢士)들을 초빙하기를 좋아했는데 그를 따르는 식객들의 수가 어느덧 3,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맹상군이 진(秦)나라에 사신으로 들어갔다가 소왕(昭王)에게 잡혀 죽임을 당할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맹상군은 서둘러 사람을 시켜 소왕이 가장 총애하...- 인물
2007.05.02 15:13
- 인물
2007.05.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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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대망의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늘 새해가 되면 크고 작은 소망을 빌며 지난해 보다 나아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날들을 반성하고 더 노력해야 겠다는 각오는 앞서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것은 나름대로 부족한 듯 합니다. 항상 한해를 마무리 할 때면 아쉬워하곤 하지요.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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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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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우리 민족
정초가 되면 누구나 올해는 무슨 띠의 해이며, 그 해의 수호동물(守護動物)이라 할 수 있는 십이지의 띠 동물이 지니고 있는 상징적 의미가 무엇인가를 찾아서 새해의 운수를 미리 점치곤 했다. 또한 그 해에 태어난 아이의 운명과 성격을 띠 동물과 묶어서 해석하려는 풍속도 있어 왔다. 새로운 띠 동물을 통해 그...- 인물
2008.01.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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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문화강좌 마련
울진문화원(원장 전인식)은 11월 30일 문화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원섭 강남대학교 외래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문화강좌를 마련했다. 문화원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강좌에서는 장교수의 ‘가문(家門)과 성씨(姓氏)의 현대적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가 2시간동안 이어졌다. 우...- 인물
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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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1년여 동안 독자 여러분들께 얼마나 알찬 정보를 제공했는지 머리숙여 반성해 보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충실한「월간울진」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월간울진」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어렵고 힘든 날들이 하루 ...-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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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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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옛날에는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호랑이는 늘 공포의 대상이었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옛날이야기에도 호랑이 이야기는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메뉴였다. 귀여운 손자의 버릇을 고칠 때나 혼내는 일이 있을 때에도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드는 단골 소재로 호랑이는 인기였다. 그러나 서민...- 인물
2007.12.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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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장원섭 교수 친구가 모친상을 당했다는 부음(訃音)을 전해왔다. 서둘러 문상을 가기 위해 교외로 나오니 보이는 산과 들이 온통 오색으로 물들었다. 허수아비가 정겹던 들판은 어느새 추수가 끝나가고 길가에 늘어서서 싱그러움을 자랑하던 나무들도 하나 둘 힘이 부치는 듯 잎사귀를 떠나보...- 인물
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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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후소(繪事後素)
“아주머니가 뭔데 왜 남의 아이에게 뭐라 나무라는 거예요?”점심시간이 되자 음식점에는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입구에 들어서자 한쪽에서 앙칼진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애가 너무 천방지축이잖아요. 이러는 걸 보고도 아무 말씀 안하시니까 보다 못해 한마디 하는 겁니다. 주변을 보세요. 사람들이 다 한마디씩 하고...- 인물
2007.10.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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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석출(水落石出)
요즈음 극장가에 영화 한 편이 톱뉴스를 장식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려한 휴가’라는 제목을 단 영화로, 개봉한 지 약 4주가 지나면서 이 영화를 본 관객이 500만을 돌파함으로써 드디어 흥행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개봉 전부터 매스컴으로부터 관심을 끌었고 앞으로도 훨씬 더 많은 관객몰...- 인물
2007.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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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破廉恥)
파렴치(破廉恥)란 염치를 깨뜨리는 것이니, 곧 부끄러움을 부끄러움으로 알지 못하는 뻔뻔스러운 행위를 가리키는 뜻으로 관자(管子)의 목민편(牧民篇)에 나오는 말이다. 관포지교(管鮑之交)로 유명한 관자의 목민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나라에는 네 가지 강령이 있다(國有四維). 그 가운데 하나가 끊어지면...- 인물
2007.08.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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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각지쟁(蝸角之爭)
장원섭 교수 양나라 혜왕과 제나라 위왕은 서로 침략하지 않기로 맹약을 맺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위왕이 배신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화가 난 혜왕은 자객을 보내 위왕을 죽이려 했다. 혜왕의 신하 공손연(公孫衍)은 그 계획을 듣고서 암살보다는 당당히 군사...- 인물
2007.07.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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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일관성있는 행정이 절실하다
원칙과 일관성이 없는 행정은 지역민으로부터 완전히 외면당하며 결국 지방행정에 불신을 초래한다. 요즘 울진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부 사업들이 공무원의 판단에 따라 정책의 흐름이 수시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나 울진군의 정책결정이 신중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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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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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이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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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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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田父)의 경고
삼봉집에 보면‘답전부(答田父)’라는 글이 있다. 정도전이 전라도 회진현(오늘날 화순) 거평부곡에서 유배생활을 하던 중, 어느 날 논에 엎드려 일하고 있던 늙고 남루한 차림의 농부와 나눈 대화를 기록한 글인데, 어찌나 구체적이고 통렬한 현실 비판이 담겨져 있는지 읽는 사람들로 ...- 인물
2007.06.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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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독자가 주인입니다
`월간울진'이 창간 한돌을 맞았다. 숨가쁘게 달려온지 벌써 1년이라니 가슴이 뭉클해지며 감회가 새롭다.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더불어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알찬 뉴스를 전달했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1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 속에 참으로 많은 나날을 밤새우며 `월간울진'을 만들기 위해 정열을 쏟...- 인물
- 사설/시론
2007.05.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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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모시기와 식객
춘추 전국시대의 제후들은 인재를 모으는 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유명했던 사람이 바로 제(濟)나라의 맹상군(孟嘗君)이었다. 맹상군(孟嘗君)은 현사(賢士)들을 초빙하기를 좋아했는데 그를 따르는 식객들의 수가 어느덧 3,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맹상군이 진(秦)나라에 사신으로 들어갔다가 ...- 인물
2007.05.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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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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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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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우리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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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 문화강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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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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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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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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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時祭)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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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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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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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破廉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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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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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각지쟁(蝸角之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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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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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無所不爲)의 권력이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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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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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田父)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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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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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독자가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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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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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모시기와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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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