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금강송면 출신, 안중만 총경, 신임 울진경찰서장 부임 제6화(9회) 경징이풀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 四月歌(사월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빈 배(虛舟) 아, 아! 선열들의 항일투쟁, 그 길을 걷다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제6화(8회) 경징이풀 신(神)이 주신 손
실시간 인물기사 단가행(短歌行)2009/04/27 13:47 최근 극장가에서 크게 인기를 모았던 오우삼(吳宇森) 감독의 영화「적벽대전(赤壁大戰)2」에서 조조(曹操)가 휘하 장수들을 모아놓고 술을 마시며 시(詩) 한 수(首)를 읊는 장면이 나온다. 對酒當歌(대주당가) 술잔을 들고 노래를 부르노라. 人生幾何(인생기하) 우리의 삶이 길어야 얼마나 되는가. 譬... 나라를 망치는 간신배(奸臣輩)2009/03/21 21:21 외환위기(IMF) 때보다 실물경제가 훨씬 더 어려울 것이라는 그동안의 내외신 경고가 피부에 와 닿는 요즈음이다.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 국난에 가까운 위기를 극복하겠다면서 갖가지 묘안을 내놓긴 하지만 신통한 처방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 그 가운데 눈에 띠는 것이 바로‘일자리 나누기 운동’이다. ... 보조금에 대한 투명성이 요구된다2009/03/21 21:17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문화, 체육, 사회, 복지, 농업, 공업, 상업 등 각종 분야에 다양한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다. 이들 보조금의 재원은 우리가 내는 세금이며, 대부분 행정에서 업무를 담당한다. 지원 절차는 해당 분야의 보조금을 신청자가 행정에 신청하면 적법 절차에 따라 지급 가부를 결정한다. 보조금 ... 이 시대의 소조(蕭曹)를 그리워하며2009/01/28 16:34 진(秦)나라 말, 소하(蕭何)는 한(漢) 고조 유방(劉邦)을 도와 반진(反秦)의 의거를 일으켰다. 그는 유방을 도와 진(秦)을 무너뜨리고 항우(項羽)의 초(楚)와 천하를 다투었던 5년 동안의 전쟁에서 결정적인 공헌을 했는데, 후세 사람들은 그를 두고 한신(韓信), 장량(張良)과 더불어 한초삼걸(漢初三杰)이라 부른다. ... 기축년(기축년(己丑年)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2009/01/28 16:31 2009년 기축년(己丑年) 소띠해가 시작되었습니다.올해는 꼭 하시는 일 모두 성취되고, 늘 건강하며 가정에 만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무자년(戊子年)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습니다. 미국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로 글로벌 금융 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온 지구가 경제위기에 직면하게 되... 오늘이 당장 걱정인데…2008/11/24 12:28 장자(莊子) 외물편(外物篇)에 보면 다음과 같은 고사가 실려 있다.장자(莊子)는 왕후(王侯)에게 무릎을 굽혀 안정된 생활을 도모하기 보다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주장하며 어느 누구에게도 구속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을 즐겼다. 그러다 보니 가난을 면할 수 없었던 장자는 늘 끼니조차 잇기가 어려웠다. ... 단기투자가 절실한 때이다2008/10/31 20:04 세계금융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환율이 폭등하고 실물경제는 갈수록 침체상태에 빠지고 있어 지역경제에도 적지 않은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 지금까지 울진군의 시장경제 구조를 보면 특별한 경기부양책 없이 공무원들의 소비, 울진원자력발전소, 울진송이와 오징어 등의 수입에 따른 미미한 유동적 ... 동창(東窓)이 밝았느냐2008/10/31 20:02 남송(南宋)의 재상 진회(秦檜)는 금나라와 전쟁 중인데도 불구하고 첩자에게 매수되어 전쟁을 중지하고 금나라에 투항할 것을 주장하는 주화파(主和派)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금나라 군대를 물리치며 악전고투하는 악비(岳飛)가 주전파(主戰派)의 대표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금나라와의 협상에 최대 ... 飮水思源(음수사원)2008/09/12 12:08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물을 마시면서 그 근원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그 근본을 잊지 말라는 교훈의 의미로 회자되는 말이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고사(故事)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심산유곡 밭 가운데로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노인은... 창간 2주년, 할 말은 꼭 하겠습니다2008/05/14 14:44 애독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월간울진」이 벌써 창간 2돌을 맞았습니다. 24개월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매월 정확히 발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애독자 여러분들의 크나큰 도움과 힘 때문이었습니다. 늘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마땅하오나 부득이 지면을 ... 처음이전61626364656667686970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