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금강송면 출신, 안중만 총경, 신임 울진경찰서장 부임 제6화(9회) 경징이풀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 四月歌(사월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빈 배(虛舟) 아, 아! 선열들의 항일투쟁, 그 길을 걷다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제6화(8회) 경징이풀 신(神)이 주신 손
실시간 인물기사 1961년 온정면사무소와 직원들2016/04/27 11:27 소개하는 사진은 단기 4294년(1961년)에 온정면사무소를 배경으로 촬영된 것이다. 앞줄 중앙에 앉아 있는 인물은 사진을 제공한 황지성 백암온천호텔피닉스 회장의 부친인 고(故) 황국문(黃菊文)씨로, 당시 온정면 면장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이다. 황국문씨는 면의회(面議... 울진소방서, 소방차량 길터주기 훈련·캠페인 실시2016/04/21 17:33 울진소방서(서장 김용태)는 20일 관할 센터 4개소에서 주요 소방통로정리 지역 및 상습정체구간을 정하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생명이 위급하거나 화재가 발생한 경우 골든타임을 사수해... 울진경제의 출발과 성장을 견인하는 것은 기업가정신이다2016/03/11 11:20 조원일 교수(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예전부터 울진은 창업을 하면 음식점·숙박, 도·소매업 등 생계를 위한 창업이 많았던 반면 유망기술이나 제조업 같은 창업을 하겠다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이처럼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생계 위주의 창업은 지역 경제 체질 강화에 큰 도움이 안 되는 경... 관심과 배려 2016/03/11 11:06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가지고 있는 것이 많고 적음을 떠나 누군가를 돕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어떤 이들은 베풀고 나누는 일을 통해 오히려 돕고 있는 자신이 스스로 상처를 치유 받고, 위로를 얻는다는 말을 하곤 한다. “받아서 행복하지만, 나누어서 더 행복하다”는 말과 같은 맥락이다.사람... 건달(乾達)들의 립서비스 2016/01/04 17:39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만날 앉아서 립서비스만 하고, 경제 걱정만 하고, 민생이 어렵다고 하고, 자기 할 일은 안 하고, 이거는 말이 안 된다. 위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국회가 다른 이유를 들어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직무유기이자 국민에 대한 도전이다”얼마 전 박근혜 ... 2025년 울진 경제를 견인할 유망산업은 무엇인가? 2015/11/30 17:10 조원일 교수(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술경영학과) 지역의 산업구조는 새로운 산업과 기술 분야가 등장하면서 시간에 따라 변화과정을 거친다. 즉 기존 지역의 산업은 어느 시점에서는 발전의 한계에 도달하게 되고 더욱더 성장하기 위해 지역의 역사는 새로운 기술, 제품과 서비스의 창출에 의한 새로운 ... 수작(酬酌)과 염치(廉恥)2015/11/30 10:58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바야흐로 시제(時祭)의 계절이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선산에 올라 후손들이 함께 조상님들께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술을 올리면서 예(禮)를 다한다. 제사 후에는 음식을 서로 나누어 먹으면서 조상의 음덕을 이야기하고 음복(飮福) 후에 서로 술잔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부부(夫婦)의 인연(因緣)2015/09/25 17:04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1998년 안동시 정상동 택지개발지구의 오래된 무덤에서 한 장의 편지가 발견되었다. 아내가 죽은 남편을 향한 서러운 마음을 담아 적은 〈원이 아버님께〉라고 이름 붙여진 한글 편지였다. 읽는 사람의 눈시울을 적시게 하는 그 편지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원이 아버님께.... 현대판 왜구(倭寇)2015/08/31 10:50 장원섭 경민대학교 교수 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文武王)은 죽음을 앞두고 당시 통일 직후 불안정한 나라의 안위가 걱정이 되었다. 그는 임종에 이르러 지의법사(智義法師)를 불러, ‘내가 죽거든 불교의식(佛式)에 따라 고문(庫門) 밖에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라. 나는 나라를 지키는 용(護... 이익(利益)과 도리(道理)2015/07/28 13:24 장원섭(경민대학교 교수)춘추시대, 송(宋)나라와 진(晉)나라가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자, 그동안 우호적인 관계였던 송나라와 초(楚)나라는 그만 사이가 벌어지게 되었다. 화가 난 초나라 장왕(莊王)은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동맹국인 정(鄭)나라로 하여금 송나라를 치게 하였다.정나라가 공... 처음이전51525354555657585960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