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금강송면 출신, 안중만 총경, 신임 울진경찰서장 부임 제6화(9회) 경징이풀 울진뉴스 창간 20년, 구석구석 더 뛰겠습니다! 四月歌(사월가)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빈 배(虛舟) 아, 아! 선열들의 항일투쟁, 그 길을 걷다 [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 제6화(8회) 경징이풀 신(神)이 주신 손
실시간 인물기사 2011년부터「울진뉴스」로 바뀝니다2010/12/31 17:04 「월간울진」은 지난 2006년 5월 2일 ‘진실은 진실로! 거짓은 거짓으로! 울진을 투명하게! 빠른 뉴스 전달!’이라는 사훈으로 탄생했습니다. 그동안「월간울진」은 울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밤낮없이 뛰었으며, 특히 애독자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번도 빠짐없이 매달 발행했... [특별기고]춘성(春城) 나들이2010/10/11 13:37 신용일(시인, 수필가)삶이 심드렁해지면 배낭 하나 짊어지고 나그네가 된다. 내 나라 어느 한적한 구석이라도 좋고, 풍물(風物)이 다른 이국(異國)이라면 말할 것도 없다. 더위가 한 풀 꺾이는 초가을에 중국 윈난성(雲南省)을 향해 길을 나선다. “어디를 또 가느냐?”는 주위의 인사에 소이부... 북면 두천 쟁패마을에서 7대째 살았던 강순도씨 이야기2010/09/07 16:09 산 너머에서 아침 해가 뜨고, 산골짜기 너머로 저녁 해가 꼬리를 감추는 산중마을에서 태어나 옛 시절을 흘려보낸 노인들의 고달팠던 삶은 속 깊은 울림을 준다. 아련하기 만한 추억속의 모퉁이를 한참이나 돌아서 숨차게 걸어 올라가야 만나게 되는 산중 마을.하늘 아래 옹기종기 모여 가난하... 울진 기행2010/08/31 16:02 신용일(시인, 수필가)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중복절, 둘째 아이 가족과 함께 피서의 길을 나선다. 큰 손자 현기는 이웃 나라로 연수차 떠났고 초등학교 3학년인 준기의 재치와 익살에 출발부터 웃음꽃이다. 처(妻) 부모가 결코 편치 않을 터인데도 기회를 마련한 마음씨가 이 아니 가상(嘉尙)한 ... 울진주민이 핵실험용 마루타인가?2010/08/17 19:21 <김흥탁 대표>울진원자력발전소가 군민들의 의사를 완전히 무시한 채 증기발전기 저장고를 울진원전 부지내에 슬그머니 건설 중에 있다. 증기발전기 저장고에는 을진원전 1,2호기에서 가동된 사용후 증기발전기 6개를 보관하는 것으로, 이는 중저준위 폐기물에 비해 방사능 오염도... 사람을 얻는 자, 천하를 얻는다2010/08/17 19:18 <장원섭 교수>숭정(崇禎) 17년(1644)음력 3월 18일 밤, 이자성(李自成)의 군대가 수도인 베이징을 공격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명(明)나라 마지막 황제 숭정제(崇禎帝, 1611~1644)는 세 아들들을 변장시켜 피신시키고 비빈(妃嬪)과 공주(公主)는 적군의 손에 욕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 십이령(十二領) 길 마지막 주모(酒母) 박금년씨 이야기2010/07/28 12:49 사람들이 걸어가면 길이 생겼다.사람들의 잦은 왕래로 흙이 다듬어지며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했다. 아득한 옛날부터 사람들은 항상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갈 때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다.사람들이 만든 길은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고 싶은 잠재되어 있는 욕망... [특별기고] ‘울진금강소나무’는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합니다!2010/07/21 13:36 산과 강,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려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울진지역에는 전국 최고 우량소나무 군락지인 서면 소광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포함하여 울진 지역에 자생하는 금강소나무를 들 수 있다. 소나무는 예로부터 사계절 변하지 않는 늘 푸름과 강인한 생명력으로 인하여 씩... 여지(餘地)있는 모와(茅窩)의 삶을 이어 사는 전하진씨 이야기2010/07/01 18:27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꽃이 시드는 것과 사람이 늙는 것’이라고들 얘기한다.어느 꽃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한때는 아름답고 활기찼던 시절이 있었지만, 세월의 흐름은 누구도 감당할 수 없어서 힘없이 나약하게 늙어간다는 것은 슬픈 일임에 틀림없다. 티 없이 아름답고 잔주름 하... 더 높은 세상을 꿈꾸는 그대에게2010/06/18 16:48 전국시대에 오늘날 운남성(雲南省)과 귀주성(貴州省) 일대에 약 250여 년 간 존속했던 ‘야랑(夜郞)’이라는 비교적 큰 부족국이 있었다. 처음에는 초(楚)나라에 속해 있다가 진(秦)의 시황제(始皇帝)가 중국을 통일하자 진나라의 세력권에 들어갔다. 진나라가 망한 후에는 한(漢)나라의 세력권에 들어갔는데,... 처음이전61626364656667686970다음 마지막